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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영업 제안서 만들기: 상담·가격 자료에서 수정 견적까지

상담 메모·제품 조건·가격표를 AI에 함께 주고, 응답 예제를 검토해 제안서를 완성합니다. 사용 인원과 예산이 바뀌면 같은 대화에서 근거와 계산부터 다시 고칩니다.

읽기 약 35분2026.10 기준

수업 안내 · 목표와 준비물
중급 · 실무영업

이 글을 마치면

  • 상담·기능·가격·승인 범위를 구분해 AI에게 한 번에 전달합니다.
  • AI의 추천을 계정 수와 총액이라는 서로 다른 조건으로 검수합니다.
  • 추가 답변을 같은 대화에 넣어 제안서의 사용 방식·가격·제외 항목을 고칩니다.
  • 새 예산으로 이전 제안을 재검증하고 근거 없는 할인 대신 가능한 다음 행동을 씁니다.
입력 자료를 비교하고 근거를 확인해 AI 초안을 수정하는 작업 장면
일러스트: AI Ping

이런 분께

  • 기초적인 AI 대화 뒤 실제 업무 자료를 어떻게 입력하고 답을 고칠지 배우고 싶은 분
  • 완성된 AI 대화와 검수본을 먼저 읽으며 익히려는 비전문가

준비물

  • 모든 고객·제품·인터뷰·숫자는 편집자가 만든 가상 연습 자료입니다. 실제 고객 정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AI 계정이나 결제 없이 원자료·실제 응답·해설을 읽을 수 있습니다. 따라 해 볼 때만 이미 이용 가능한 AI에 이 가상 자료를 복사하세요.
  • 한국어 요청으로 한영 응답을 함께 받은 실행입니다. 영어 요청문은 같은 작업을 따라 하는 동등한 안내이며 별도 영문 실행 기록은 아닙니다.

이 수업의 용어, 쉬운 말로

뜻을 먼저 읽고 본문으로 가세요. 용어를 누르면 예시까지 볼 수 있습니다.

CRM
고객과의 대화·진행 상태·다음 행동을 함께 관리하는 체계나 도구.

외부 AI 도구의 활용법을 배우는 읽기 교재입니다. 쉬운 이론 → 단계별 활용법 → 예제와 해설 순서로 읽으세요. 목차에서 원하는 부분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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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이론

AI에 무엇을 맡기고 어떻게 요청할지, 필요한 원리부터 이해합니다.

  1. 고객 메모만 주면 AI는 무엇을 놓칠까

    상담 직원 12명이 있는 회사에서 “월말 문의 정리가 번거롭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영업 담당자는 AI 창에 메모를 붙이고 제안서를 써 달라고 합니다. 문장은 바로 생기지만, 12명이 모두 제품에 접속하는지와 고객이 낼 수 있는 첫해 총액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 수업에서는 가상 제품 ‘모아문의’를 예로 삼아, AI가 그 빈칸을 질문으로 남기게 한 뒤 고객의 추가 답변으로 실제 제안 초안을 고칩니다.

    이 수업에서 익힐 영업 AI 활용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상담 메모·제품·가격 자료 모으기 → 확인된 사실과 모르는 조건 나누기 → AI에 근거가 붙은 제안 초안 요청하기 → 금액·기능·약속 검수하기 → 인원과 예산 변경으로 수정하기. 각 단계에서 왜 그 자료와 조건이 필요한지 이론을 먼저 설명하고, 요청 예시·완성 예제·해설로 판단 과정을 살펴봅니다. 외부 AI 도구를 사용할 때의 방법을 읽으며 배우는 교재이므로 계정이나 실행 환경을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AI에 맡길 일은 세 가지입니다. 흩어진 자료에서 필요한 사실을 꺼내고, 고객의 요구와 제품의 조건을 연결하고, 그 연결을 읽기 쉬운 제안문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예를 들어 “12명”을 발견하는 것은 추출이고, “Basic 계정은 최대 10개”와 대조하는 것은 비교입니다. 여기서 곧바로 “Pro가 적합하다”로 넘어가면 예산 조건을 놓칩니다. 추출·비교·작성의 중간 결과를 각각 요구해야 어느 단계에서 판단이 달라졌는지 볼 수 있습니다.

    이때 근거 번호는 독자가 원문으로 돌아가는 주소입니다. 고객 말은 C, 제품 기능은 P, 가격은 R, 담당자 권한은 A로 시작합니다. “Basic이 맞습니다”보다 “직접 접속 8명은 C5, 최대 10개는 P1”이라는 답이 확인하기 쉽습니다. 번호를 붙인다고 답이 자동으로 정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AI가 P1을 달아 놓고 자동 분류까지 있다고 썼다면, 번호 뒤의 원문을 읽어 잘못된 연결을 찾아야 합니다.

    아래 대화는 2026년 10월 28일 Claude Sonnet 5.5로 실제 실행했습니다. 첫 요청, 추가 확인, 예산 변경을 같은 대화에서 이어 갔으며 결과를 고쳐서 AI의 말인 것처럼 싣지 않았습니다. 고객·제품·가격·세율은 모두 연습을 위해 만든 값입니다. 배우는 대상은 실제 상품의 판매법이 아니라 자료를 AI에 주고, 응답의 계산과 약속을 확인해 고치는 방법입니다. 읽기만 해도 과정 전체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2. 입력은 상담·제품·가격·권한 네 묶음으로 준비하기

    처음 입력할 자료에는 C1~C4, P1~P4, R1~R3, A1이 있습니다. C1은 직원이 12명이라는 사실만 말합니다. “12명 모두 계정이 필요하다”는 말은 없습니다. C2에는 CRM에서 CSV를 내려받을 수 있고 수동 태그 방식도 검토하겠다고 적혀 있습니다. CSV는 표의 각 줄을 쉼표로 나누어 저장하는 파일 형식입니다. AI에게 이 메모를 주면 자동 연동 없이도 어떤 작업 순서를 설명할 수 있는지 살펴보게 됩니다.

    상담·제품·가격 자료의 근거를 연결해 제안서의 각 항목을 확인합니다.
    그림: 상담·제품·가격 자료의 근거를 연결해 제안서의 각 항목을 확인합니다. · AI Ping

    제품 자료는 선택지를 제한합니다. Basic은 계정 10개, Pro는 20개이며 이 연습에서는 나머지 기능이 같습니다. 두 요금제 모두 사람이 태그를 붙이고, 태그로 목록을 거르고, CSV를 가져오고, PDF를 내보냅니다. 자동 분류와 CRM 자동 연동은 없습니다. P4는 같은 회사 직원에게 PDF를 배포해도 된다고 정합니다. AI가 더 비싼 요금제에 일반적으로 있을 법한 기능을 덧붙이지 않도록, 차이가 계정 수뿐이라는 조건까지 입력합니다.

    가격 비교는 월액보다 계산 범위가 먼저입니다. Basic 월 190,000원, Pro 월 290,000원에 첫해 설정비 300,000원이 한 번 붙습니다. 이 사례는 합계 전체에 연습용 부가세 10%를 적용합니다. 따라서 첫해 총액은 ‘월액×12 + 설정비’에 1.1을 곱합니다. 월액에만 세금을 붙이거나 설정비를 매달 더하면 다른 값이 나옵니다. AI에게 식을 보여 달라고 요청하는 이유는 숫자보다 범위 오류를 발견하기 위해서입니다.

    마지막 A1은 담당자가 가격표 안내만 할 수 있다고 제한합니다. 고객이 할인을 원한다는 C4와, 할인을 제공할 권한이 있다는 사실은 서로 다릅니다. 자료 묶음에 권한이 빠지면 AI가 대화를 부드럽게 만드는 과정에서 “10% 할인해 드리겠습니다”를 추가할 여지가 생깁니다. 아래 표는 입력 위치를 안내하는 요약입니다. 내려받는 파일과 다음 절의 복사 가능한 요청문에는 12개 근거 전체가 들어 있으므로, 가상 자료를 따로 만들어 채울 필요가 없습니다.

    AI에게 줄 12개 근거의 위치
    묶음담긴 조건AI에게 확인시킬 점
    C1~C4직원 12명 · 첫해 한도 400만원계정 필요 인원과 구매 승인은 미확인
    P1~P4Basic 10계정 · Pro 20계정PDF 수신과 직접 접속 구분
    R1~R3월액·설정비·연습용 세율첫해 12개월 합계
    A1할인 권한·승인 없음요청을 승인으로 바꾸지 않기

    전체 자료 내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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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활용법

어떤 자료를 준비하고 어떻게 요청하며 결과를 고쳐야 하는지, 예제와 해설로 배웁니다.

  1. 첫 요청: 제안서보다 근거표와 계산부터

    첫 요청에서는 고객에게 보낼 멋진 문장보다 판단 재료를 먼저 요구했습니다. 사실을 네 범주로 나누고, 두 요금제의 총액을 계산하고, 계정 수와 예산을 따로 판정하게 했습니다. 이 순서가 있어야 가격이 싼 Basic을 무조건 추천하거나 직원이 12명이라는 이유만으로 Pro를 추천하는 지름길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역할을 “유능한 영업 전문가”라고 길게 설명하는 것보다, 무엇을 비교하고 어떤 빈칸을 남길지 구체적으로 정한 요청입니다.

    Claude의 첫 응답은 Basic 2,838,000원, Pro 4,158,000원을 계산했습니다. 편집자가 같은 식으로 다시 계산해 두 값이 맞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4,000,000원 한도에서 Basic은 1,162,000원이 남고 Pro는 158,000원이 넘습니다. 하지만 응답의 표는 Basic의 계정 조건을 ‘보류’로 남겼습니다. 직접 접속자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계산이 맞는 것과 구매 추천을 해도 되는 것은 여기서 분리됩니다.

    첫 답을 읽을 때는 세 줄을 원문과 나란히 봅니다. ‘계정 최대 10개’는 P1, ‘설정비 포함 한도’는 C3, ‘PDF 사내 배포 허용’은 P4와 맞아야 합니다. 실제 응답은 직접 접속 인원과 수동 태그·CSV 방식이 충분한지 묻는 두 질문을 만들었습니다. 질문은 자료가 부족하다는 결론을 다음 대화로 바꾸는 장치입니다. 담당자가 답을 대신 지어 넣지 않고 고객에게 확인할 내용을 좁혔다는 점이 AI 활용의 성과입니다.

    아래에는 실제 응답을 그대로 둡니다. 응답에 나온 U1~U6은 AI가 미확인 항목에 새로 붙인 번호이며 원자료 번호와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이어지는 입력에도 U1이라는 검토 메모가 있어 두 번째 답에서는 이를 M1~M6으로 다시 이름 붙였습니다. 이 실행에서 발견한 작은 관리 문제입니다. 실무에서는 처음부터 원자료 번호와 AI의 작업 번호 접두어를 다르게 지정하면 대화가 길어져도 근거가 섞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 예시
    이 작업은 가상 교육 사례입니다. 외부 검색·파일·도구 없이 제공한 텍스트만 분석하세요.
    자료만 사용해 AI 영업 보조 검토를 작성하세요. ①고객 사실/제품 사실/미확인/권한을 ID와 함께 분리 ②Basic과 Pro의 첫해 12개월 부가세 포함 총액을 식으로 계산 ③계정 수와 예산을 각각 통과/보류/탈락으로 판단 ④고객에게 먼저 물을 질문 두 개 ⑤지금 보낼 수 있는 짧은 검토 메모. 아직 한 요금제 구매를 권하지 말고 모르는 조건은 미확인으로 쓰세요. 연간액이 예산에 맞는다고 계정 조건까지 맞는 것으로 처리하지 마세요.
    
    연습용 가상 자료. 제품·고객·가격·세율·기록은 모두 지어낸 값이며 실제 상품 가격이나 세무 안내가 아니다.
    C1 | 고객 한결서비스: 상담 직원 12명이 월말에 문의를 정리한다. 12명 모두 개별 제품 계정이 필요한지는 아직 확인하지 않았다.
    C2 | 고객: CRM에서 CSV를 내려받을 수 있다. 문의에 사람이 태그를 붙이는 방식도 검토하겠다. 자동 연동은 필수라고 말하지 않았다.
    C3 | 고객: 첫해 총지출 한도는 부가세를 포함해 4,000,000원이다. 초기 설정비까지 포함한다. 비용 절감 효과는 측정한 적 없다.
    C4 | 고객: 'Pro가 꼭 필요한가요? 비싼 것 같은데 할인은 안 되나요?' 구매 승인은 아직 없다. 미팅 일정도 미정이다.
    P1 | 가상 제품 모아문의 Basic: 개별 계정 최대 10개. 사람이 태그를 붙이고 태그로 목록을 필터링한다. CSV 가져오기와 PDF 내보내기를 제공한다.
    P2 | Pro: 계정 최대 20개. Basic 기능과 같다. 이 연습에서는 계정 수 외의 차이를 가정하지 않는다.
    P3 | 두 요금제 모두 CRM 자동 연동·자동 분류 기능이 없다. 고객별 시간 절감률을 검증한 자료가 없다.
    P4 | 내보낸 PDF를 같은 회사 직원에게 배포하는 것은 제품 조건상 허용된다. 제품에 직접 접속하는 사람은 각자 계정이 필요하다. 계정 공유는 허용되지 않는다.
    R1 | Basic 월 190,000원, Pro 월 290,000원. 모두 부가세 별도이며 12개월 모두 같은 월액이다.
    R2 | 초기 설정비 300,000원은 두 요금제 모두 첫해 1회 부과한다. 연습용 부가세율 10%를 월 요금 합계와 초기 설정비 전체에 적용한다.
    R3 | 할인·무료 기간·월할 계산 규칙은 제공되지 않았다. 이번 비교는 첫해 12개월 전체와 설정비를 계산한다.
    A1 | 영업 담당자는 기존 가격표를 안내할 권한만 있다. 할인·새 기능·납기 확정 권한은 없고, 이 사례에 별도 승인도 없다.
    완성 예제와 해설

    2026년 10월 28일 Claude Sonnet 5.5에 실제로 입력해 받은 1번째 응답 원문입니다. 한국어 요청으로 한영 결과를 함께 받았으며, 아래 문장을 편집자가 고치지 않았습니다. 바로 위 해설과 뒤의 검수본은 편집자가 쓴 내용입니다.

    응답 예제

    외부 AI 도구의 활용 과정을 설명하는 교재 예제입니다. 요청 조건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1. 사실 분리

    고객 사실

    • C1: 상담 직원 12명이 월말에 문의를 정리한다.
    • C2: CRM에서 CSV를 내려받을 수 있다. 사람이 태그를 붙이는 방식을 검토 중이며, 자동 연동을 필수라고 하지 않았다.
    • C3: 첫해 총지출 한도는 부가세와 설정비 포함 4,000,000원이다.
    • C4: Pro 필요성과 할인을 문의했다. 구매 승인과 미팅 일정은 없다.

    제품 사실

    • P1: Basic은 계정 최대 10개, 수동 태그와 필터, CSV 가져오기, PDF 내보내기를 제공한다.
    • P2: Pro는 계정 최대 20개이고, 그 외 차이는 가정하지 않는다.
    • P3: 두 요금제 모두 자동 연동·분류가 없다. 시간 절감률 검증 자료도 없다.
    • P4: PDF의 사내 배포는 허용된다. 직접 접속자는 각자 계정이 필요하고 공유는 불가하다.
    • R1~R3: Basic 월 190,000원, Pro 월 290,000원(부가세 별도), 설정비 300,000원, 부가세 10%.

    미확인

    • U1: 12명 모두 직접 계정이 필요한지(C1).
    • U2: 직접 접속하지 않고 PDF만 받아도 되는 인원이 몇 명인지(P4).
    • U3: 수동 태그와 CSV 방식으로 업무가 충족되는지(C2는 '검토'일 뿐).
    • U4: 비용 절감 효과(C3, P3).
    • U5: 할인·무료 기간 존재 여부(R3).
    • U6: 구매 승인과 일정(C4).

    권한

    • A1: 기존 가격표 안내만 가능하다. 할인·새 기능·납기 확정은 할 수 없다.

    2. 첫해 12개월 총액(부가세 10% 포함)

    • Basic: (190,000×12 + 300,000)×1.1 = 2,580,000×1.1 = 2,838,000원
    • Pro: (290,000×12 + 300,000)×1.1 = 3,780,000×1.1 = 4,158,000원
    • 한도 4,000,000원 대비 Basic은 1,162,000원 여유, Pro는 158,000원 초과다.

    3. 판정

    대상계정 수예산
    Basic보류통과
    Pro통과탈락
    • Basic 계정 수는 보류다. 직접 접속자가 11명 이상이면 10개 한도(P1)를 넘어 탈락하고, 10명 이하면 통과한다. U1·U2가 미확인이다.
    • Basic 예산 통과가 계정 조건 충족을 뜻하지는 않는다.
    • Pro 계정 수는 20개 한도 안에서 12명을 수용하므로 통과다. 예산은 가격표 기준 초과라 탈락이다. 할인 여부는 U5로 미확인이고 A1상 안내할 수 없다.

    4. 먼저 물을 질문

    1. 월말 정리 때 제품에 직접 접속해 태그를 붙이거나 목록을 볼 직원은 몇 명이고, 나머지는 PDF 수신만으로 충분한가요?
    2. 사람이 태그를 붙이고 CSV로 가져오는 방식(자동 연동·분류 없음)으로 운영해도 업무 요건이 충족되나요?

    5. 지금 보낼 검토 메모

    안녕하세요, 한결서비스 담당자님. 문의 주신 내용을 기존 가격표로 정리했습니다. 첫해 12개월 총액은 설정비 300,000원과 부가세 10%를 포함해 Basic 2,838,000원, Pro 4,158,000원입니다. 말씀하신 한도 4,000,000원 기준으로 Basic은 한도 안이고 Pro는 158,000원 초과입니다. 다만 Basic은 직접 접속 계정이 최대 10개입니다. 12명 중 실제 접속 인원을 확인해야 맞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두 요금제 모두 CRM 자동 연동과 자동 분류는 제공하지 않으며, 할인은 제가 안내할 수 없습니다. 직접 접속할 직원이 몇 명인지, 사람이 태그를 붙이고 CSV로 가져오는 방식으로 충분한지 알려 주시면 다음 단계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2. 추가 확인: 12명에서 8개 계정과 4명의 독자로

    다음에 받은 C5는 직원 수를 줄인 자료가 아닙니다. 직원은 여전히 12명이지만, 직접 입력·검색하는 사람은 8명이고 나머지 4명은 월말 PDF만 읽어도 된다는 확인입니다. 이 차이를 AI에 정확히 전달하면 Basic의 계정 판단만 ‘보류’에서 ‘통과’로 바뀝니다. 제품 기능과 가격표는 그대로입니다. 변경된 정보만 다시 주면서 이전 자료도 계속 적용하라고 요청하면, 처음부터 제안서를 새로 만드는 것보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추적하기 쉽습니다.

    직원 12명의 이용 방식을 직접 접속하는 8명과 PDF만 읽는 4명으로 나누어 요금제 조건을 확인합니다.
    그림: 직원 12명의 이용 방식을 직접 접속하는 8명과 PDF만 읽는 4명으로 나누어 요금제 조건을 확인합니다. · AI Ping

    두 번째 요청에는 완성할 문서의 항목을 적었습니다. 현재 업무, 기능, 사용 방식, 비용, 제외 항목, 할인 답변, 다음 확인입니다. “더 설득력 있게 써 줘”라는 요청만 하면 수정 범위를 알기 어렵습니다. 반면 ‘PDF 수신과 직접 접속을 구분’하라고 쓰면, AI가 12명 모두 제품을 직접 쓸 수 있는 것처럼 표현했는지 문장 단위로 검사할 수 있습니다. 제안서를 예쁘게 꾸미기 전에 문서에 들어갈 판단 구조를 고정하는 단계입니다.

    실제 두 번째 응답은 8명이 각자 계정을 쓰고 4명은 사내 PDF를 받는 방식으로 제안을 고쳤습니다. 첫해 총액은 2,838,000원으로 유지했고, 고객의 10% 할인 요청은 승인되지 않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C5는 사용 방식의 검토안에 동의한 자료이지 구매 승인서가 아닙니다. 그래서 응답의 다음 행동도 직접 접속 인원과 수동 작업 방식의 확인으로 남았습니다. 이 실행에서는 일부러 나쁜 첫 답을 만든 것이 아니라 새 정보가 판단을 바꾸는 실제 후속 대화를 보여 줍니다.

    그대로 따르기 어려운 문장도 있습니다. 응답 끝의 검수 1번은 ‘할인 문구와 10% 금액이 어디에도 없는지’ 확인하라고 합니다. 너무 넓은 지시입니다. 세율 10%와 ‘요청한 10% 할인은 반영하지 않았다’는 설명은 남아 있어야 고객이 비용을 이해합니다. 편집자 검수본에서는 ‘승인된 할인처럼 읽히는 약속이나 할인 적용 금액이 없는지’로 좁혔습니다. AI가 검수표를 만들었어도 그 검수표가 올바른 문장까지 삭제하게 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프롬프트 예시
    같은 자료에 아래 추가 확인을 반영해 이전 검토를 수정하세요. ①바뀐 판단과 근거 ID ②Basic 첫해 총액/한도/차액 ③고객에게 보여 줄 제안서 초안: 현재 업무, 제공 기능, 사용 방식, 비용, 제외 항목, 할인 요청 답변, 다음 확인 ④영업 담당자가 발송 전 검수할 사항. 승인 없는 할인과 성과 보장은 쓰지 마세요. PDF 수신과 직접 접속을 구분하세요.
    
    C5 | 고객 추가 확인: 직접 입력·검색하는 사람은 8명이다. 나머지 4명은 월말 PDF를 받아 읽으면 된다. 이 방식은 고객이 검토안으로 받아들였지만 구매를 승인한 것은 아니다.
    C6 | 고객: '그럼 Basic으로 견적을 다시 보여 주세요. 그래도 10% 할인해 준다고 적어 주면 결재가 쉬울 텐데요.' 할인 승인은 여전히 없고 첫해 한도 4,000,000원도 그대로다.
    U1 | 현재 자료에서는 Basic을 검토할 수 있다. 제안서는 초안이며 발송·계약·미팅 확정은 하지 않는다.
    완성 예제와 해설

    2026년 10월 28일 Claude Sonnet 5.5에 실제로 입력해 받은 2번째 응답 원문입니다. 한국어 요청으로 한영 결과를 함께 받았으며, 아래 문장을 편집자가 고치지 않았습니다. 바로 위 해설과 뒤의 검수본은 편집자가 쓴 내용입니다.

    응답 예제

    외부 AI 도구의 활용 과정을 설명하는 교재 예제입니다. 요청 조건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1. 바뀐 판단과 근거

    • 이전 미확인 U1U6은 새 U1과 겹쳐 M1M6으로 부른다.
    • Basic 계정 수: 보류에서 통과로 바뀐다. 근거는 C5(직접 접속 8명), P1(최대 10개), P4(나머지 4명은 PDF 수신, 계정 공유 불가)다. M1·M2는 해소됐고 여유 계정은 2개다.
    • Basic 예산은 통과로 유지된다(C3, R1~R3).
    • Pro는 예산 탈락이 유지된다. 8명이면 Pro가 추가로 해결할 조건이 자료에 없다(P2).
    • 할인은 판단이 같다. C6의 요청이 있어도 A1상 권한이 없고 승인도 없다. 한도 안이라 할인 없이도 예산은 통과한다.
    • 미확인은 M3(수동 태그·CSV로 충분한지), M4(절감 효과), 구매 승인·일정이다. C5는 검토안 수용일 뿐 승인이 아니다.

    2. Basic 첫해 총액

    (190,000×12 + 300,000)×1.1 = 2,580,000×1.1 = 2,838,000원

    • 월 요금 2,280,000원 + 설정비 300,000원 + 부가세 258,000원
    • 한도 4,000,000원 대비 1,162,000원 여유

    3. 제안서 초안(고객용, 미발송)

    현재 업무: 상담 직원 12명이 월말에 문의를 정리합니다. 직접 입력·검색은 8명, 나머지 4명은 월말 PDF를 읽습니다(C1, C5).

    제공 기능: 모아문의 Basic은 사람이 붙이는 태그, 태그별 목록 필터링, CSV 가져오기, PDF 내보내기를 제공합니다.

    사용 방식

    • 직접 접속: 입력·검색하는 8명이 각자 계정을 사용합니다(최대 10개). 계정 공유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 PDF 수신: 나머지 4명은 내보낸 PDF를 사내에서 받아 읽습니다. 접속 계정은 필요 없습니다.
    • CRM에서 내려받은 CSV를 가져오고, 태그는 사람이 붙입니다.

    비용(첫해 12개월, 부가세 10% 포함)

    항목금액
    월 190,000원×122,280,000원
    초기 설정비300,000원
    부가세258,000원
    합계2,838,000원

    첫해 한도 4,000,000원 안입니다.

    제외 항목: CRM 자동 연동, 자동 분류, 비용·시간 절감 효과의 보장, 납기·새 기능 약속, 할인.

    할인 요청 답변: 요청하신 10% 할인은 승인된 내용이 없어 이 견적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위 금액은 기존 가격표 기준입니다.

    다음 확인: ①직접 접속 8명이 확정인지 ②사람이 태그를 붙이고 CSV로 가져오는 방식으로 충분한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계정이 10개를 넘으면 Basic 한도를 넘습니다.

    4. 발송 전 검수(영업 담당자)

    1. 할인 문구와 10% 금액이 어디에도 없는지 확인(A1, C6).
    2. 총액 2,838,000원을 재계산하고 부가세·설정비 포함을 명시했는지 확인.
    3. 직접 접속 8명과 PDF 수신 4명을 구분했는지, '12명 모두 사용' 표현이 없는지, 계정 공유 안내가 있는지 확인.
    4. 절감·성과 보장이나 자동화를 암시하는 표현이 없는지 확인(P3, C3).
    5. 승인·계약·납기·미팅 확정 표현이 없는지, 초안임을 표시했는지 확인(U1).
    6. 할인 요청을 누구에게 전달할지는 담당자 권한 밖이므로 승인권자에게 확인.
  3. 완성본을 만들 때 남겨야 하는 계산과 약속

    AI의 답을 그대로 전달하는 대신, 담당자가 확인한 제안서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첫 문장은 ‘월말 문의 정리를 위해 직접 접속 8명과 PDF 수신 4명을 나누는 Basic 검토안입니다’가 됩니다. 고객이 원하는 장면과 실제 사용 조건을 함께 담은 문장입니다. ‘12명 업무를 모두 자동화합니다’처럼 제품에 없는 기능이나 확인하지 않은 성과를 요약 문장에 얹지 않습니다. 아래 표와 내려받는 완성본은 AI의 응답을 검수해 편집자가 정리한 문서입니다.

    비용 표에는 2,280,000원의 연간 월 요금 합계, 300,000원의 설정비, 258,000원의 연습용 부가세, 총액 2,838,000원을 따로 남깁니다. 총액만 있으면 누락된 항목이 없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설정비 무료’나 ‘처음 몇 달만 결제’ 같은 새 조건도 추가하지 않습니다. R3에는 그런 규칙이 없기 때문입니다. AI가 요금제를 계정당 가격으로 착각해 8명분만 계산하는 경우에도 이 항목별 계산이 오류를 드러냅니다.

    사용 방식에는 담당자가 CRM에서 CSV를 내려받아 가져온 뒤 사람이 태그를 붙인다고 씁니다. PDF를 읽는 4명에게 공용 계정을 제공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동 연동·자동 분류·절감 보장·확정 일정은 제외 항목으로 묶습니다. 확인된 기능을 또렷하게 적으면서 아직 확인하지 않은 효과를 별도 검증 항목으로 남기면, 제안서가 불필요하게 소극적이 되지 않으면서도 약속의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검수 기록은 짧아도 문서와 함께 남깁니다. ‘가격표 R1/R2와 재계산 일치’, ‘계정 8개는 C5/P1과 일치’, ‘PDF 사내 배포는 P4와 일치’, ‘할인 약속 없음’처럼 어떤 근거를 본 것인지 적습니다. 그 뒤 고객의 사용 방식 확인과 구매 승인 절차를 기다립니다. 이 수업의 완성은 초안과 확인 기록을 만든 상태입니다. 문서를 발송하거나 계약이 체결되었다고 쓰지 않으며, 실제 제품에서 가져오기가 성공했다고 주장하지도 않습니다.

    완성 제안서의 핵심 · 편집자 검수본
    항목고객에게 보여 줄 내용
    사용 방식개별 계정 8개 + 사내 PDF 수신 4명
    제공 기능수동 태그·필터·CSV 가져오기·PDF 내보내기
    첫해 합계(190,000×12+300,000)×1.1 = 2,838,000원
    예산 비교4,000,000원 한도 대비 1,162,000원 여유
    미포함자동 연동·분류·할인·성과 보장
    다음 확인인원·수동 작업 방식 확인, 구매 승인은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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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새 예산을 넣으면 이전 제안도 다시 검증한다

    완성본을 만든 뒤 별도 검증 자료 H1을 엽니다. 재무 담당자가 첫해 한도를 2,700,000원으로 줄였다는 내용입니다. H2에는 고객이 ‘전에 예산 안이라고 했으니 그 문구를 남겨 달라’고 요청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자료는 처음 제안서를 작성할 때 쓰지 않았던 조건입니다. 이전 답을 기억하는 AI가 그 결론을 그대로 유지하는지, 최신 조건을 적용해 뒤집는지 확인하는 데 사용합니다.

    세 번째 요청은 새로 써 달라는 말보다 구체적입니다. 이전 문장 중 폐기할 표현을 고르고, 총액과 새 한도 및 초과액을 다시 계산하고, 권한 안에서 가능한 대응을 나누게 합니다. 실제 응답은 ‘첫해 한도 4,000,000원 안입니다’와 ‘1,162,000원 여유’를 지웠습니다. Basic 총액은 여전히 2,838,000원이므로 새 예산을 138,000원 넘습니다. 제품 가격이 바뀐 것이 아니라 판단에 쓰는 한도가 바뀌었다는 설명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좋은 후속 요청은 원하지 않는 답도 허용합니다. 이번 자료의 가격표에는 새 예산 안에 들어오는 요금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고객의 예산 조정 가능성을 확인하거나 검토를 보류하는 답이 맞습니다. AI에게 무조건 계약을 성사시키라고 시키면 설정비 면제, 미승인 할인, 계정당 요금처럼 자료 밖의 길을 만들기 쉽습니다. 목표는 원하는 결론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바뀐 사실에 맞는 제안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응답을 받은 뒤에는 이전 파일과 새 파일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유지할 내용은 직접 접속 8명, PDF 수신 4명, 기능과 총액입니다. 바뀌는 내용은 예산 통과 여부와 다음 확인입니다. 실제 답의 ‘설정비가 한도에 포함된다는 것은 C3 기준의 가정’이라는 표현도 읽어 봅니다. H1이 다른 조건을 그대로 둔다고 했으므로 이번 사례에서는 C3를 계속 적용하는 것이 제공된 조건입니다. AI가 불필요하게 불확실하게 표현한 곳까지 원문으로 정리하는 마지막 검수입니다.

    처음 제안 이후의 새 조건
    근거변경 내용
    H1첫해 한도 2,700,000원, 나머지 조건 동일
    H2고객은 예전 예산 통과 문구 유지를 요청

    전체 자료 내려받기

    프롬프트 예시
    다음 새 자료만 조건 변경으로 적용하세요. 이전 제안서의 어떤 문장을 폐기해야 하는지 원문 표현과 이유를 짚고, 새 총액/한도/초과액을 다시 계산하세요. 확인된 가격표로 선택할 수 있는 대응과 승인 없이는 쓸 수 없는 대응을 나누고, 고객에게 보여 줄 수정 답변을 작성하세요. 이전 결론을 방어하려고 숫자나 할인 권한을 만들지 마세요.
    
    H1 | 별도 검증용 새 자료: 고객 재무 담당자가 첫해 부가세 포함 한도를 2,700,000원으로 변경했다. 다른 조건은 C5와 같고 가격표·할인 권한은 그대로다.
    H2 | 고객은 '전에 Basic이면 예산 안이라고 했으니 그 문구는 남겨 주세요'라고 요청했다. 최신 예산에 맞춰 이전 문장을 다시 검증해야 한다.
    완성 예제와 해설

    2026년 10월 28일 Claude Sonnet 5.5에 실제로 입력해 받은 3번째 응답 원문입니다. 한국어 요청으로 한영 결과를 함께 받았으며, 아래 문장을 편집자가 고치지 않았습니다. 바로 위 해설과 뒤의 검수본은 편집자가 쓴 내용입니다.

    응답 예제

    외부 AI 도구의 활용 과정을 설명하는 교재 예제입니다. 요청 조건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1. 폐기할 이전 문장

    원문폐기 이유
    "첫해 한도 4,000,000원 안입니다."(제안서 비용)새 한도 2,700,000원(H1)에서 Basic은 초과다.
    "한도 4,000,000원 대비 1,162,000원 여유"옛 한도 기준이다. 현재는 여유가 아니라 138,000원 초과다.
    "한도 안이라 할인 없이도 예산은 통과한다"전제가 사라졌다.
    "Basic은 한도 안이고 Pro는 158,000원 초과입니다"둘 다 초과다.

    H2의 "Basic이면 예산 안" 문구는 유지할 수 없다. 그 말은 4,000,000원 한도에서만 맞았고, 최신 예산으로 다시 검증하면 거짓이다. 총액 2,838,000원, 직접 8명·PDF 4명 구분, 기능, 제외 항목, 할인 미반영 문구는 유지한다.

    2. 재계산(가격표·부가세 10%·설정비 포함 불변)

    • Basic: (190,000×12 + 300,000)×1.1 = 2,838,000원, 한도 2,700,000원, 138,000원 초과
    • Pro: (290,000×12 + 300,000)×1.1 = 4,158,000원, 한도 2,700,000원, 1,458,000원 초과
    • 설정비가 계속 한도에 포함된다는 것은 C3 기준의 가정이다.
    • 계정 수는 여전히 통과다(C5 직접 8명 ≤ 10). 예산은 Basic·Pro 모두 탈락이다.

    3. 대응 구분

    확인된 가격표로 선택 가능

    • 고객이 한도를 2,838,000원 이상으로 조정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고객 결정).
    • 한도를 유지하면 이번 가격표에서 맞는 요금제가 없으므로 구매 검토를 보류한다.
    • Pro는 한도에 더 못 미치고 8명에게 추가로 필요한 근거도 없다(P2).

    승인 없이는 쓸 수 없음(A1, R3)

    • 모든 할인, 설정비 조정, 무료 기간, 월할·기간 단축 요금
    • 계정 수를 줄여 가격을 낮추는 안(R1은 요금제별 월액이고 계정당 가격 자료가 없다)
    • 새 기능, 납기 확정, 절감 보장

    4. 고객에게 보여 줄 수정 답변

    한결서비스 담당자님, 변경하신 첫해 한도(부가세 포함 2,700,000원)로 다시 계산했습니다. 현재 가격표에서 Basic 첫해 12개월 총액은 설정비 300,000원과 부가세를 포함해 2,838,000원으로, 한도를 138,000원 넘습니다. 이전 안내의 "첫해 한도 4,000,000원 안"이라는 문구는 이전 한도에만 맞아서 남겨 둘 수 없습니다. Pro는 4,158,000원으로 1,458,000원 초과입니다.

    직접 입력·검색하는 8명은 각자 계정으로, 나머지 4명은 월말 PDF 수신으로 쓰는 방식 자체는 Basic 계정 한도(10개)에 맞습니다. 다만 이번 한도에는 맞는 요금제가 없습니다.

    요청하신 할인은 승인된 내용이 없어 반영할 수 없고, 설정비·기간에 대한 별도 조건도 안내드릴 수 없습니다. 한도를 2,838,000원 이상으로 조정할 수 있는지, 아니면 현재 한도로 이번 검토를 보류할지 알려 주세요.

    5. 발송 전 검수

    • 4,000,000원·1,162,000원 여유·"예산 안" 표현이 모두 빠졌는지 확인한다.
    • 총액과 초과액(138,000원, 1,458,000원)을 재계산한다.
    • 할인 금액이나 목표 할인율을 제시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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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과 해설

AI에 어떤 요청을 할지 생각한 뒤 해설을 읽으세요. 답안 작성·제출·외부 AI 실행은 선택입니다.

정답을 맞혀야 다음 수업으로 가는 시험이 아닙니다. 해설을 읽고 이해하는 데 사용하세요.

  1. Q1직원 12명이라는 C1만 보고 AI가 Pro를 추천했습니다. 어떤 두 조건을 분리해 다시 요청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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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접속 계정이 필요한 인원과 첫해 총액의 예산 적합성을 나누어 묻습니다. C1은 직원 수이고 계정 수는 미확인입니다. 연습용 가격으로 Pro는 4,158,000원이므로 4,000,000원 한도를 158,000원 넘습니다.

    직접 비교한 표시이며 자동 채점은 아니에요.

  2. Q2C5를 받은 뒤 AI가 “직원 12명은 계정 하나를 공유하면 Basic을 쓸 수 있습니다”라고 썼습니다. 어떻게 고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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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접속 8명에게 개별 계정을 두고 나머지 4명은 사내 PDF를 받는 방식으로 고칩니다. P4는 계정 공유를 금지하며 PDF 사내 배포만 허용합니다. 이 인원은 연습용 가상 값이고 구매 승인은 여전히 별도입니다.

    직접 비교한 표시이며 자동 채점은 아니에요.

  3. Q3검수 AI가 “10%라는 표현을 전부 지우라”고 했습니다. 세율과 할인 요청 답변도 지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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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닙니다. 연습용 세율 10%는 계산 조건이고, 요청한 10% 할인이 미반영됐다는 설명도 고객 이해에 필요합니다. 삭제할 것은 승인된 할인처럼 읽히는 약속과 실제로 적용한 미승인 할인 금액입니다.

    직접 비교한 표시이며 자동 채점은 아니에요.

  4. Q4새 예산이 2,700,000원일 때 AI가 설정비를 빼서 예산에 맞췄습니다. 어떤 답으로 다시 요청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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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2의 설정비를 유지해 첫해 총액 2,838,000원과 초과액 138,000원을 다시 계산하라고 요청합니다. 모두 연습용으로 지어낸 값이며 설정비 면제 승인은 없습니다. 현재 가격표로는 예산 조정 확인이나 검토 보류가 가능한 대응입니다.

    직접 비교한 표시이며 자동 채점은 아니에요.

자주 하는 실수

  • 직원 수를 확인 없이 직접 접속 계정 수로 바꾸기
  • 월액만 보고 설정비와 연습용 세금을 누락하기
  • 할인 요청을 할인 승인으로 바꾸거나 더 비싼 요금제의 기능을 만들기
  • AI 검수 문장을 그대로 적용해 필요한 가격 설명까지 삭제하기

나의 학습 기록

완료 표시는 선택이에요. 수업을 마쳤다고 판단되면 직접 표시하세요. 표시하지 않아도 다음 수업으로 갈 수 있어요.

완료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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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업무에 적용하기

새 자료가 주어지면 활용 순서와 확인 기준을 어떻게 바꿀지 생각해 보세요. 외부 도구를 직접 써 보는 것은 선택입니다.

  1. 직접 해 보기: 새 자료로 제안서의 한 문장 고치기

    도구 없이 시작하려면 첫해 총액 2,838,000원과 새 예산 2,700,000원을 보고, 제안서에서 더 이상 쓸 수 없는 문장을 하나 고르세요. ‘예산 안입니다’를 지우고 ‘138,000원 초과합니다’로 바꾼 뒤, 근거로 H1과 R1/R2를 적으면 첫 과제가 끝납니다. 그다음 직접 접속 8명이라는 조건은 왜 그대로 남는지 C5와 연결해 설명해 보세요. 전체 문서를 다시 쓰기보다 바뀐 판단과 유지되는 사실을 구분하는 연습입니다.

    직접 AI를 사용하고 싶다면 첫 요청문 전체를 새 대화에 복사하고, 첫 답에서 계산식과 보류 질문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어서 두 번째 요청을 같은 대화에 보내세요. 세 번째 요청은 앞선 답을 읽은 뒤에 넣습니다. 처음부터 H1까지 모두 주면 최종 예산만 분석하게 되어, 새 정보를 받아 이전 문장을 수정하는 능력을 살펴보기 어렵습니다. 이 수업의 순서는 자료를 조금씩 주며 판단이 어떻게 바뀌는지 관찰하기 위한 것입니다.

    결과가 교재와 다른 표현이어도 숫자·근거·권한이 맞으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확인할 항목은 세 가지로 압축됩니다. 어떤 조건 때문에 추천 상태가 바뀌었는지, 총액과 초과액을 같은 범위로 계산했는지, 승인되지 않은 약속이 생기지 않았는지입니다. AI에게 재검수를 부탁할 수도 있지만 같은 답을 반복했다고 검증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계산은 따로 하고, 기능과 권한은 입력 파일에서 직접 찾아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AI 초안’, ‘내가 확인한 것’, ‘다음에 물을 것’ 세 줄을 저장해 보세요. 예를 들어 초안은 Basic 검토안, 확인한 것은 8계정과 첫해 총액, 다음 질문은 138,000원 초과에 대해 예산을 조정할지입니다. 시간이 줄었다거나 고객이 구매할 것이라는 결과는 이 자료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얻는 것은 납품 가능한 문서 형식과, 새 조건이 들어와도 근거를 잃지 않고 AI의 답을 고치는 절차입니다.

직접 적어 보기 (선택)

요청문이나 이해한 내용을 기록하고 싶을 때만 열어 사용하세요. 이 입력란은 AI에 연결되지 않은 메모장입니다.

작성 내용은 전송되지 않으며, 페이지를 떠나거나 새로고침하면 사라져요. 필요한 내용은 복사해 두세요.

목차

외부 AI 도구의 활용법을 배우는 읽기 교재입니다. 쉬운 이론 → 단계별 활용법 → 예제와 해설 순서로 읽으세요. 목차에서 원하는 부분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건너뛰기는 완료로 기록되지 않아요.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