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실행 가능한 기획안 만들기: 예산·일정·검증 결과를 함께 보기
요구사항과 작업량을 AI에게 정리시킨 뒤 대안별 계산을 검수합니다. 시안 검증에서 문제가 발견되면 실제 후속 대화로 출시 범위와 우선순위를 다시 정합니다.
읽기 약 38분2026.10 기준
수업 안내 · 목표와 준비물
이 글을 마치면
- 긴 요구 메모를 필수 조건·선택 요구·미확인 근거로 나누어 AI에 전달합니다.
- 비용과 개발·디자인·QA 가능량을 각각 계산하게 하고 한도 초과를 찾습니다.
- 검증 결과를 같은 대화에 추가해 실제 포함 기능과 보류 조건을 바꿉니다.
- 새 인력 조건으로 완성 계획을 재검증하고 작업량과 달력 일정을 구분합니다.
이런 분께
- 기초적인 AI 대화 뒤 실제 업무 자료를 어떻게 입력하고 답을 고칠지 배우고 싶은 분
- 완성된 AI 대화와 검수본을 먼저 읽으며 익히려는 비전문가
준비물
- 모든 고객·제품·인터뷰·숫자는 편집자가 만든 가상 연습 자료입니다. 실제 고객 정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AI 계정이나 결제 없이 원자료·실제 응답·해설을 읽을 수 있습니다. 따라 해 볼 때만 이미 이용 가능한 AI에 이 가상 자료를 복사하세요.
- 한국어 요청으로 한영 응답을 함께 받은 실행입니다. 영어 요청문은 같은 작업을 따라 하는 동등한 안내이며 별도 영문 실행 기록은 아닙니다.
외부 AI 도구의 활용법을 배우는 읽기 교재입니다. 쉬운 이론 → 단계별 활용법 → 예제와 해설 순서로 읽으세요. 목차에서 원하는 부분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1 / 4
쉬운 이론
AI에 무엇을 맡기고 어떻게 요청할지, 필요한 원리부터 이해합니다.
아이디어 목록 대신 AI에게 결정 재료를 주기
출시까지 2주 남았는데 지원팀은 일괄 수정, 제품팀은 첫 사용 안내, 영업팀은 기업 로그인 기능을 원합니다. AI에게 “우선순위를 정해 줘”라고만 하면 세 요청을 그럴듯한 점수표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점수에 사용한 고객 수와 효과가 자료에 없다면 표가 깔끔해져도 실행할 근거는 늘지 않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AI가 가진 일반 지식보다 우리가 제공한 예산·작업량·의존 관계를 먼저 쓰도록 요청합니다.
이 수업에서 익힐 기획 AI 활용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요구사항과 제약 모으기 → AI가 비교할 기준 정하기 → 대안과 근거를 표로 요청하기 → 실행 가능성 확인하기 → 검증 결과가 바뀌면 우선순위 다시 판단하기. 각 단계에서 왜 그 자료와 조건이 필요한지 이론을 먼저 설명하고, 요청 예시·완성 예제·해설로 판단 과정을 살펴봅니다. 외부 AI 도구를 사용할 때의 방법을 읽으며 배우는 교재이므로 계정이나 실행 환경을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상 프로젝트의 목표는 기존 이용자의 빠른 검색 A를 반드시 포함하는 작은 출시입니다. 나머지 기능 B·C·D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필수 조건은 점수가 높은 선호와 다릅니다. AI가 SSO의 매출 효과를 크게 추측해 필수 A를 빼면 과제 자체가 바뀝니다. 첫 요청에 ‘A 포함’을 별도 조건으로 적는 이유는 AI가 비교할 선택지의 바깥 경계를 정하기 위해서입니다.
기획에 AI를 쓰는 핵심은 결정권을 넘기는 것이 아니라 비교 작업을 눈에 보이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AI는 흩어진 요구를 분류하고, 여러 기능 묶음의 작업량을 더하고, 조건을 어긴 안을 표시하고, 변경 이유를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담당자는 숫자를 다시 계산하고 어떤 주장이 조사 자료를 넘어섰는지 확인합니다. ‘이번에 A+B’라는 결론 한 줄보다, 그 안이 어떤 조건에서만 가능했는지를 남기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어지는 세 응답은 Claude Sonnet 5.5와 실제로 나눈 같은 대화의 기록입니다. 처음에는 A+B를 검토했고, 키보드 사용 검증 결과가 들어온 뒤 A+C2로 바뀌었으며, 마지막에는 개발 가능량 감소 때문에 A만 남았습니다. 세 결론이 다른 것은 오류를 일부러 만든 결과가 아닙니다. 입력이 바뀔 때 계획의 범위가 바뀌는 실행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인일·비용·검증 수치는 모두 이 과정을 배우기 위한 가상 값입니다.
자료를 숫자로 바꾸기 전에 단위와 의존 관계부터
자료 G2에는 개발 12인일, 디자인 4인일, QA 2인일이 적혀 있습니다. 인일은 한 사람이 하루에 하는 일의 양입니다. 개발 4인일이 반드시 달력 4일이라는 뜻은 아니며, 인원을 늘리면 언제나 그만큼 일정이 줄어드는 것도 아닙니다. QA는 결과를 확인하는 검증 업무입니다. 이 사례에서는 직군 사이에 일을 대신할 수 없으므로, 개발이 남아도 QA 부족을 해결했다고 계산하면 안 됩니다.
그림: 요구 기능을 예산과 직군별 작업 가능량에 나란히 대조해 실행할 범위를 고릅니다. · AI Ping 기능별 작업량은 A가 4·1·1, B가 5·1·1, C가 3·2·1, D가 8·1·2입니다. 순서는 개발·디자인·QA입니다. 각 직군의 값을 더하면 A는 6인일, B는 7인일, C는 6인일, D는 11인일입니다. 연습용 단가가 모두 하루 200,000원이므로 A는 1,200,000원이 듭니다. 예산 3,600,000원만 보면 총 18인일을 살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선택은 세 직군의 가능량도 각각 만족해야 합니다.
기능 사이의 의존 관계도 입력합니다. B는 A가 먼저 완료되어야 하고 C는 A와 독립적입니다. AI가 A+B를 선택했다면 단순 합계 외에 선행 작업과 검증 순서를 설명해야 합니다. A+C는 이론상 병행할 여지가 있지만, 실제 담당자의 배치와 휴가를 알지 못하면 확정 일정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요청은 ‘작업 순서를 제시하되 날짜 확약은 하지 말라’고 제한합니다. 업무량 비교와 실제 일정 약속을 다른 산출물로 두는 것입니다.
요구의 근거도 크기만 보고 합치지 않습니다. 지원 문의 32건은 같은 이용자의 반복 문의를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미완료 설정 20회는 50회의 신규 이용 중 일부이며 사람 수가 아닙니다. 잠재 고객 1곳이 SSO를 물었다는 사실에는 계약 금액이 없습니다. AI에게 이 셋을 동일한 ‘고객 수’ 열에 넣으라고 하면 의미가 다른 수치를 섞게 됩니다. 아래 자료 파일은 G·F·S 번호를 보존해 조건과 신호를 따로 읽도록 준비했습니다.
AI 비교에 사용할 초기 작업량 · 모두 가상 값 기능 개발 디자인 QA 선행 조건 A 빠른 검색 4 1 1 반드시 포함 B 일괄 수정 5 1 1 A 완료 후 C 첫 사용 안내 3 2 1 독립 D 기업 SSO 8 1 2 공급사 일정 미확인 가능량 12 4 2 직군 간 대체 불가
2 / 4
단계별 활용법
어떤 자료를 준비하고 어떻게 요청하며 결과를 고쳐야 하는지, 예제와 해설로 배웁니다.
첫 요청: 비교할 안과 탈락 조건을 명시하기
첫 요청에서 A+B, A+C, A+B+C, A+D를 계산하도록 지정했습니다. 가능한 모든 조합을 길게 만들게 하기보다, 사람들이 실제 회의에서 비교할 네 안을 고른 것입니다. 각 안에 개발·디자인·QA·총인일·금액·통과 여부를 같은 열로 쓰게 하면 빠진 조건을 찾기 쉽습니다. 또한 ‘점수를 매겨라’ 대신 ‘한도를 넘으면 탈락’이라고 요구했으므로, 매력적인 기능도 공급 가능한 자원을 먼저 통과해야 합니다.
Claude의 첫 답은 A+B를 9·2·2인일, 총 13인일과 2,600,000원으로 계산했습니다. A+C는 7·3·2, 총 12인일과 2,400,000원입니다. 편집자가 각 기능의 값을 다시 더해 두 안이 한도 안임을 확인했습니다. A+B+C는 총 19인일로 비용이 3,800,000원이고 QA도 3인일이므로 두 조건을 어깁니다. 숫자를 결과 표에만 놓지 않고 원래의 기능별 표와 나란히 검수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특히 A+D를 봅니다. 총 17인일과 3,400,000원이라 예산 안인데 QA가 3인일로 한도 2를 넘습니다. 응답도 이 안을 불가로 표시했습니다. 만약 AI가 총액만 보고 통과시켰다면 ‘QA 열과 G2를 다시 비교하라’고 짧게 수정 요청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 실행에서는 그 오류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대신 올바른 중간 계산을 남겨 두어 다음 조건 변경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첫 추천은 A+B였지만, 응답의 선택 이유는 실험으로 검증된 효과가 아닙니다. 지원 문의가 있다는 신호와 기능 간 연결을 바탕으로 한 검토안입니다. A+C도 자원상 가능합니다. 담당자는 어떤 신호를 우선 볼지 결정하고, 32건을 사람 수나 절감 시간으로 바꾸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AI가 추천 하나를 골랐다는 이유로 다른 실행 가능안을 삭제하면 검증 뒤 계획을 바꿀 때 돌아갈 선택지가 사라집니다.
프롬프트 예시 이 작업은 가상 교육 사례입니다. 외부 검색·파일·도구 없이 제공한 텍스트만 분석하세요. 자료를 AI 기획 검토표로 바꾸세요. 필수조건/선택요구/미확인 근거를 ID로 구분하고 A+B, A+C, A+B+C, A+D의 개발·디자인·QA·총인일·금액·통과여부를 계산하세요. B의 의존성과 직군별 한도를 지키세요. 실행 가능한 두 안을 비교하고 초안 하나를 추천하되, 작은 표본과 중복 문의를 효과 수치로 바꾸지 마세요. 날짜 확정 대신 선행·후행과 확인할 질문을 적으세요. 연습용 가상 프로젝트 자료. 인원·일수·비용·조사 수는 실제 측정이 아니다. 인일은 한 사람이 하루 일하는 양이며 달력상의 하루와 다르다. G1 | 목표: 2주 뒤 작은 기능 묶음을 출시한다. 기존 이용자의 검색을 개선하는 A는 반드시 포함한다. 목표일은 요구이며 일정 확약은 아니다. G2 | 2주 동안 투입 가능한 총량: 개발 12인일, 디자인 4인일, QA(검증 담당) 2인일. 서로의 업무를 대신하지 못한다. 직군별 한도를 모두 지킨다. G3 | 작업 1인일당 연습용 비용은 직군 구분 없이 200,000원. 예산 상한 3,600,000원. 다른 비용은 없다. 총인일×단가로 계산한다. F-A | 빠른 검색: 개발 4, 디자인 1, QA 1인일. 선행 작업 없음. G1의 필수 항목. F-B | 여러 항목 한번에 수정: 개발 5, 디자인 1, QA 1인일. A가 먼저 완료되어야 한다. F-C | 첫 사용 안내: 개발 3, 디자인 2, QA 1인일. A/B와 독립적. 검증 전 추정치다. F-D | 기업 SSO: 개발 8, 디자인 1, QA 2인일. A와 별도 기능. 외부 공급사 일정은 확인하지 못했다. S1 | 지원팀: 여러 항목 수정 관련 문의 32건이 있다. 같은 이용자의 반복 문의를 제거하지 않은 건수다. S2 | 제품팀: 최근 신규 이용 50회 중 20회가 설정을 마치지 않았다. 사람 수가 아니며 이탈 원인은 미확인이다. S3 | 영업팀: 잠재 고객 1곳이 SSO를 문의했다. 계약 약속·금액·출시 기한 요구는 확인되지 않았다. S4 | 출시 전 각 기능의 검증을 완료해야 한다. QA를 생략하거나 다른 직군의 남는 일수로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순서를 설명하되 날짜별 확정 계획은 별도 일정 확인 전 가정으로 둔다.
완성 예제와 해설 2026년 10월 28일 Claude Sonnet 5.5에 실제로 입력해 받은 1번째 응답 원문입니다. 한국어 요청으로 한영 결과를 함께 받았으며, 아래 문장을 편집자가 고치지 않았습니다. 바로 위 해설과 뒤의 검수본은 편집자가 쓴 내용입니다.
응답 예제외부 AI 도구의 활용 과정을 설명하는 교재 예제입니다. 요청 조건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AI 기획 검토표 (연습용 가상 자료)
1. 조건 구분
- 필수: R1 A 포함(G1) / R2 직군별 한도 개발 12·디자인 4·QA 2, 직군 간 대체 불가(G2) / R3 예산 3,600,000원=18인일×200,000원(G3) / R4 모든 기능 QA 완료, 생략·대체 금지(S4) / R5 B는 A 완료 후(F-B)
- 선택 요구: O1 B(여러 항목 수정), O2 C(첫 사용 안내), O3 D(기업 SSO)
- 미확인 근거: U1 S1의 32건은 같은 이용자의 반복 문의를 제거하지 않아 실제 이용자 수를 알 수 없음 / U2 S2의 20/50은 횟수이며 사람 수가 아니고 이탈 원인 미확인 / U3 S3는 잠재 고객 1곳의 문의일 뿐 계약·금액·기한 요구 없음 / U4 D의 외부 공급사 일정 미확인 / U5 C는 검증 전 추정치
2. 계산 (인일)
안 개발 디자인 QA 총인일 금액 통과 A+B 9 2 2 13 2,600,000원 통과 A+C 7 3 2 12 2,400,000원 통과 A+B+C 12 4 3 19 3,800,000원 불가: QA 1 초과, 총량 1·예산 200,000원 초과 A+D 12 2 3 17 3,400,000원 불가: QA 1 초과(예산은 이내), 공급사 일정 미확인 A+B와 A+C는 QA를 2인일 모두 쓰므로 QA 여유가 없다. A+B+C와 A+D는 QA를 줄이면 R4 위반이다.
3. 실행 가능한 두 안 비교
- A+B: 남는 여유 개발 3, 디자인 2, 예산 1,000,000원. S1이 B와 관련된 문의 신호이지만 U1 때문에 문의 감소 효과로 환산하지 않는다. A 완료 뒤에야 B를 시작하므로 일정이 직렬이고, A 지연이 B에 그대로 전달된다.
- A+C: 남는 여유 개발 5, 디자인 1, 예산 1,200,000원. A와 독립이라 병행 가능하다. 다만 C는 U5 추정치이고, S2는 U2 때문에 설정 이탈 개선 효과를 말할 수 없다.
4. 추천 초안: A+B
A를 먼저 완료한 뒤 B를 진행한다. 근거는 필수 항목 A에 의존 관계가 명확한 기능을 붙여 총량과 직군 한도를 모두 지키고, 지원팀 문의라는 실제 신호가 있어서다. 문의 32건은 수요가 있다는 참고 신호일 뿐 효과 수치가 아니며, 설정 이탈 20/50도 C의 효과 근거로 쓰지 않는다. C는 추정치를 검증한 뒤 다음 후보로 둔다. D는 이번 범위에서 제외하고 S3와 공급사 일정을 확인한 뒤 재검토한다.
5. 선행·후행 (날짜 확정 아님)
A 개발·디자인 → A QA → (A 완료 후) B 개발·디자인 → B QA → 출시 판단. C는 A와 병행 가능하지만 이번 추천에서는 제외한다. 날짜별 계획은 일정 확인 전의 가정이며, 2주 목표일은 요구이지 확약이 아니다.
6. 확인할 질문
- 인일 한도를 실제 인원·휴가·달력 일수로 바꾸면 2주 안에 소화 가능한가?
- QA 2인일이 A 완료와 B 완료 시점에 각각 투입 가능한가?
- S1 32건에서 중복을 제거하면 이용자 몇 명인가?
- S2의 이탈 원인과 사람 기준 수치는 무엇인가?
- C의 개발·디자인 추정치를 검증할 수 있는가?
- S3 고객이 기한이나 계약 조건을 요구하는가? D의 공급사 일정은 언제 확인되는가?
검증 결과를 추가해 포함 기능 자체를 바꾸기
다음 입력 T1은 B 시안에서 키보드만 쓰는 연습 참가자 3명 중 2명이 저장 버튼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기록입니다. 이 수치를 전체 이용자의 실패율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이번 판단에 필요한 사실은 저장하지 못한 장면이 관찰됐고, 그 문제를 남긴 B는 출시하지 않는다는 조건입니다. AI에게 ‘사용성이 걱정된다’고만 말하는 것보다 발견한 장면과 출시 조건을 분리해 주어야 어떤 작업이 추가되는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림: 키보드 저장 실패를 고치면 각각 1인일인 검수 세 건이 필요하지만 검증 가능량은 2인일뿐이어서 다른 기능 묶음을 검토합니다. · AI Ping 수정 작업 M은 개발 2·디자인 1·QA 1인일을 추가합니다. 따라서 B+M은 7·2·2가 되고, 필수 A까지 합치면 11·3·3입니다. 총 17인일, 3,400,000원이라 돈은 200,000원이 남지만 QA가 한도를 넘습니다. 이 계산은 AI가 두 번째 요청에서 반드시 보여야 할 부분입니다. ‘남은 예산으로 해결’이라고 말해도 추가 QA 인력을 확보했다는 자료가 없으면 실행 가능한 계획이 되지 않습니다.
한편 T3는 첫 사용 안내 C의 검증에서 ‘다음’을 결제로 오인한 장면을 확인하고, 문구와 순서를 바꾸는 C2의 새 견적을 줍니다. C2는 4·2·1인일입니다. Claude는 이전 A+B에서 A+C2로 범위를 바꾸었고, 이를 8·3·2, 총 13인일과 2,600,000원으로 계산했습니다. 첫 안과 총액은 같지만 실제로 만드는 기능과 개발·디자인 배분은 달라졌습니다. AI에 수정 전후 표를 요청한 덕분에 이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응답에는 ‘A+B+C2는 QA 4’라는 짧은 표기도 있습니다. 현재 조건에서는 B를 출시하려면 M을 포함해야 하므로 전체 이름은 A+B+M+C2라고 써야 뜻이 정확합니다. M을 빼고 원래 B만 더하면 QA는 3입니다. 편집자 검수본은 모든 비교에서 M을 명시했습니다. AI가 머릿속에서 포함한 조건을 문서의 이름에서도 보이게 만드는 작업이며, 팀원이 나중에 표만 읽어도 같은 계산을 할 수 있게 합니다.
프롬프트 예시 검증 결과를 반영해 기존 계획을 재작성하세요. A+B+M과 A+C2를 재계산하고 돈이 남더라도 QA 한도를 넘으면 탈락시키세요. A 포함 조건을 유지합니다. 실행 가능한 수정안의 범위/보류항목/직군별 작업량/비용/작업순서/출시 전 확인/결정변경표를 작성하세요. 단순히 이전 추천 문장의 어조만 바꾸지 말고 실제 범위를 고치세요. T1 | B 시안 검증: 키보드만 쓰는 연습 참가자 3명 중 2명이 저장 버튼에 도달하지 못했다. 이 검증은 작은 가상 사례이며 전체 이용자 비율이 아니다. 이 결함을 남긴 B는 출시하지 않는다. T2 | B 수정 견적 M: 개발 2, 디자인 1, QA 1인일을 B의 기존 견적에 추가한다. 검증을 빼거나 수정 없이 출시하는 선택은 허용되지 않는다. T3 | C 시안 검증에서 '다음' 버튼이 결제 버튼으로 오인되는 장면을 확인했다. C를 설명 문구와 순서 수정으로 좁힌 C2 견적은 개발 4, 디자인 2, QA 1인일이다. F-C 대신 이 견적을 사용한다. T4 | G1~G3의 필수 A, 직군별 한도, 예산과 목표일은 그대로다. 추가 QA 인력 승인도 없다.
완성 예제와 해설 2026년 10월 28일 Claude Sonnet 5.5에 실제로 입력해 받은 2번째 응답 원문입니다. 한국어 요청으로 한영 결과를 함께 받았으며, 아래 문장을 편집자가 고치지 않았습니다. 바로 위 해설과 뒤의 검수본은 편집자가 쓴 내용입니다.
응답 예제외부 AI 도구의 활용 과정을 설명하는 교재 예제입니다. 요청 조건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수정 기획 검토표 (연습용 가상 자료)
1. 재계산 (인일)
안 개발 디자인 QA 총인일 금액 통과 A+B+M 4+7=11 1+2=3 1+2=3 17 3,400,000원 탈락: QA 3 > 2 (돈은 남지만 QA 한도 초과) A+C2 4+4=8 1+2=3 1+1=2 13 2,600,000원 통과 - B+M은 개발 7, 디자인 2, QA 2다(기존 5·1·1에 T2의 2·1·1을 더함). QA를 빼거나 수정 없이 내보낼 수 없고(T2), QA 인력 증원도 없으므로(T4) B는 이번 한도에 들어갈 수 없다.
- A+B+C2는 QA 4, A+D는 QA 3이라 이전과 같이 탈락이다.
2. 수정안: A + C2
범위(포함)
- A: 빠른 검색(필수, 변경 없음)
- C2: 첫 사용 안내를 설명 문구와 순서 수정으로 좁힌 범위. 기존 C 전체가 아니라 T3의 견적을 쓴다.
보류
- B(+M): T1에서 키보드만 쓰는 참가자 3명 중 2명이 저장 버튼에 도달하지 못했다. 결함을 남긴 채 출시하지 않으며, 수정과 검증에 QA가 추가로 필요해 이번 한도에서 제외한다. 재개 조건은 QA 여유 확보와 수정 후 재검증이다.
- D(SSO): 공급사 일정 미확인, QA 3으로 한도 초과. 변경 없음.
- 기존 C의 전체 범위: C2 밖의 작업은 하지 않는다.
3. 직군별 작업량과 비용
개발 디자인 QA 합계 사용 8 3 2 13인일 한도 12 4 2 18인일 잔여 4 1 0 5인일 비용 13×200,000=2,600,000원, 예산 잔여 1,000,000원. 잔여 개발·디자인 일수는 QA 없이 출시할 수 없고 다른 직군을 대체하지 못하므로 B 작업에 쓰지 않는다. 새 범위를 얹는 용도로도 쓰지 않는다.
4. 작업 순서 (날짜 확정 아님)
- A 개발·디자인 → A QA(1인일)
- C2 개발·디자인 → C2 QA(1인일). C2는 A와 독립이라 병행 가능하나, 실제 인원 배치는 미확인이다.
- 두 QA 완료 후 출시 판단. 목표일은 요구일 뿐 확약이 아니다.
5. 출시 전 확인
- A, C2 각각 QA 완료(생략·타 직군 대체 금지)
- C2에서 다음 버튼이 결제 버튼으로 오인되지 않는지 수정 시안으로 재확인
- B는 결함 수정 전까지 출시 목록에서 제외됐는지 확인
- 효과 수치 금지: S1의 32건은 중복 미제거, S2의 20/50은 사람 수가 아니며 원인 미확인이다. T1의 2/3과 T3의 오인 장면은 작은 가상 검증이며 전체 이용자 비율이 아니다. C2가 이탈을 줄인다고 말하지 않는다.
6. 결정 변경표
항목 이전 지금 이유 추천안 A+B A+C2 T1·T2로 B가 QA 한도 초과 B 포함 보류 키보드 결함, 수정 후 QA 3 C 제외 C2로 축소해 포함 T3 검증과 새 견적 4·2·1 총인일/금액 13/2,600,000 13/2,600,000 숫자는 같으나 범위가 다름 잔여 개발 3, 디자인 2 개발 4, 디자인 1, QA 0 범위 교체 A, D, 한도, 예산 변경 없음 T4 7. 확인할 질문
- A와 C2를 병행할 인원이 있는가?
- QA 2인일을 A, C2 완료 시점에 각각 쓸 수 있는가?
- B 재개에 필요한 QA는 언제 확보되는가?
완성 계획은 범위·순서·변경 이유를 함께 남긴다
완성 기획안의 첫 줄은 ‘A 검색과 C2 안내 문구·순서 수정, 총 13인일’입니다. 그 다음에는 개발 8, 디자인 3, QA 2와 금액 2,600,000원을 적습니다. 총인일과 돈만 쓰지 않는 이유는 앞에서 QA 한도가 선택을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아래 표와 완성 파일은 두 번째 AI 응답을 검토한 편집자 작성본입니다. 원문 AI 응답과 같은 이름으로 섞어 두지 않아 어느 부분을 사람이 명확히 했는지 알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림: 검증 결과와 작업 가능량을 반영해 일정판의 포함 기능과 보류 기능을 바꿉니다. · AI Ping 보류 목록에는 B+M과 D를 적고 각각 재검토 조건을 붙입니다. B+M은 추가 QA 가능량을 확인하고 수정 후 키보드 검증을 마쳐야 합니다. D는 외부 공급사 일정과 실제 고객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보류’는 영원히 가치가 없다는 결론이 아닙니다. 현재 입력 자료와 자원 한도에서 선택하지 않았다는 상태입니다. AI가 불필요한 기능이라고 단정하면, 선택 이유를 근거와 시점이 있는 문장으로 다시 고칩니다.
작업 순서는 A와 C2의 준비·개발 뒤 각 기능의 QA를 놓고, 두 검증이 끝나면 출시 여부를 판단하는 구조입니다. 두 기능이 독립적이므로 병행 검토는 가능하지만 담당자가 실제로 동시에 투입되는지는 미확인입니다. 따라서 달력에 ‘월요일 개발, 화요일 출시’ 같은 날짜를 만들어 채우지 않습니다. 일정 담당자가 사람별 배치를 확인한 뒤 별도 달력 계획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필요한 질문을 남깁니다.
결정 기록은 ‘이전 A+B → 지금 A+C2 → T1의 저장 실패와 T2의 추가 QA 때문’이라는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 비용이 같더라도 범위가 바뀌었다는 점, QA 여유가 0이라는 점, C2 개선 효과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는 점을 덧붙입니다. AI가 작성한 계획서에 ‘설정 완료율 향상’이 성과처럼 들어가면 이를 ‘수정 시안으로 다시 확인할 질문’으로 되돌립니다. 완성은 기능을 출시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실행 여부를 검토할 수 있는 계획과 근거가 갖춰졌다는 의미입니다.
AI 대화 뒤 정리한 수정 계획 · 편집자 검수본 항목 결정과 근거 포함 A + C2 직군별 작업량 개발 8 · 디자인 3 · QA 2인일 예산 13×200,000 = 2,600,000원 보류 B+M: QA 초과 / D: QA 초과·공급사 일정 미확인 순서 각 기능 작업 뒤 QA, 완료 후 출시 판단 새 검증 C2의 결제 오인 여부, B 수정 후 키보드 저장 새 인력 자료로 계획을 다시 계산하기
계획을 검수한 다음에는 처음에 쓰지 않았던 H1을 적용합니다. 담당자 부재로 개발 가능량이 12인일에서 7인일로 줄었습니다. 디자인 4, QA 2, 예산 3,600,000원, A 필수 조건은 그대로입니다. AI에게 이 한 가지 변화만 반영하라고 요청합니다. 이전 대화의 여러 조건을 한꺼번에 바꾸면 어느 조건 때문에 결론이 달라졌는지 알기 어려우므로 검증 자료의 변경 범위를 작게 정한 것입니다.
앞선 A+C2는 개발 8인일이므로 이제 1인일이 모자랍니다. 총 작업량 13인일과 새 전체 가능량 13인일이 같아도 통과가 아닙니다. 필요한 개발 인력이 디자인이나 QA로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Claude의 세 번째 응답도 이 안을 탈락시키고 A 단독을 제안했습니다. A는 4·1·1인일, 총 6인일과 1,200,000원입니다. 필수 조건을 지키면서 현재 자원으로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줄인 결과입니다.
돈은 2,400,000원이 남지만 이 잔액이 개발 인일을 자동으로 늘리지는 않습니다. 누군가 추가로 투입될 수 있는지, 예산을 써서 인력을 확보할 권한과 시간이 있는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에는 그런 승인이 없습니다. AI가 C2를 하루 덜 걸리는 기능으로 축소한다면 새 견적의 출처를 묻습니다. C2 이름에 ‘작게’라는 말을 붙였다는 이유만으로 개발 4인일을 3인일로 바꾸면 이전과 같은 범위를 낼 수 있다는 근거가 사라집니다.
최종 수정 기록에는 C2의 가치가 낮아져서 뺀 것이 아니라 개발 가능량이 줄어 보류했다고 씁니다. 실제 응답의 보류 설명은 B의 개발량을 ‘9 이상’이라고 넓게 표현했지만, 이 과제의 정확한 A+B+M은 개발 11·디자인 3·QA 3입니다. 완성 표에는 정확한 값을 사용합니다. 새 조건이 생길 때마다 AI가 이전 계산을 압축해 흐리게 쓰는 부분을 확인하고, 처음 기능표에서 다시 더하는 습관이 계획의 일관성을 지켜 줍니다.
완성 계획 뒤의 새 인력 조건 항목 바뀐 조건 개발 12 → 7인일 그대로 디자인 4 · QA 2 · 예산 360만원 · A 필수 유지할 제약 B는 A와 M 필요, C는 C2 견적 프롬프트 예시 이 새 조건만 바꾸어 앞선 수정안을 재검증하세요. A+C2가 여전히 가능한지 계산하고, 필수 A를 지키는 범위를 다시 정하세요. 무엇을 보류하고 어떤 가정이 깨졌는지, 일정 담당자에게 무엇을 확인할지 적으세요. 예산 잔액을 근거로 개발 가능량을 늘려 해석하지 마세요. H1 | 별도 검증 자료: 담당자 부재로 개발 가능량이 12인일에서 7인일로 줄었다. 디자인 4, QA 2, 예산 3,600,000원과 A 필수 조건은 같다. H2 | B는 여전히 A 선행과 M 수정을 모두 요구한다. C는 여전히 C2 견적을 쓴다. 결함 있는 기능 출시나 검증 생략은 허용되지 않는다.
완성 예제와 해설 2026년 10월 28일 Claude Sonnet 5.5에 실제로 입력해 받은 3번째 응답 원문입니다. 한국어 요청으로 한영 결과를 함께 받았으며, 아래 문장을 편집자가 고치지 않았습니다. 바로 위 해설과 뒤의 검수본은 편집자가 쓴 내용입니다.
응답 예제외부 AI 도구의 활용 과정을 설명하는 교재 예제입니다. 요청 조건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재검증 (연습용 가상 자료, H1 반영)
1. 재계산 (인일)
새 한도: 개발 7, 디자인 4, QA 2(총 13), 예산 3,600,000원.
안 개발 디자인 QA 총인일 금액 통과 A+C2 8 3 2 13 2,600,000원 탈락: 개발 8 > 7 (1 초과) A+B+M 11 3 3 17 3,400,000원 탈락: 개발 4 초과, QA 1 초과 A+D 12 2 3 17 3,400,000원 탈락: 개발 5 초과, QA 1 초과 A 단독 4 1 1 6 1,200,000원 통과 A+C2는 디자인·QA·예산은 맞지만 개발이 1인일 모자라다. 예산 잔액은 직군별 한도를 늘리지 못하며 개발 인일로 바꿔 해석하지 않는다. 직군 간 대체도 불가하다. 전체 인일(13)이 한도와 같아 보여도 개발 직군 기준으로 탈락이다.
2. 수정 범위
포함: A(빠른 검색)만. 필수 조건을 지킨다. 보류
- C2: 개발 4가 필요한데 A 이후 남는 개발은 3이다. 더 작게 줄이려면 새 견적이 필요하며, 견적 없이 임의로 축소하지 않는다.
- B(+M): A 선행과 M 수정을 모두 요구한다. 개발 9 이상, QA 3이라 한도 밖이다.
- D: 개발 8, QA 2에 더해 공급사 일정 미확인.
3. 직군별 작업량과 비용
개발 디자인 QA 합계 사용 4 1 1 6인일 한도 7 4 2 13인일 잔여 3 3 1 7인일 비용 6×200,000=1,200,000원, 예산 잔액 2,400,000원. 잔여 일수는 새 범위를 얹는 근거가 아니라 위험 완충으로만 둔다. QA 1인일 잔여도 대상 기능이 정해지기 전에는 사용처를 확정하지 않는다.
4. 작업 순서 (날짜 확정 아님)
A 개발·디자인 → A QA → 출시 판단. C2는 개발 한도가 확인된 뒤에 후행 후보로 다시 판단한다. 목표일은 요구이지 확약이 아니다.
5. 깨진 가정
- 개발 12인일이 가능하다는 가정(이제 7)
- A+C2 이후 개발이 4 남는다는 가정(실제로는 1 부족)
- 담당자 부재가 없다는 전제의 병행 배치 가정
- 이번 목표일 안에 A와 C2를 함께 낼 수 있다는 기대 유지된 가정: 디자인 4, QA 2, 예산, A 필수, B와 C2의 기존 견적, 검증 생략·결함 출시 금지.
6. 출시 전 확인
- A의 QA 완료(생략·대체 금지)
- 보류 항목(B, C2, D)이 출시 목록에 없는지
- 효과 수치 금지: S1의 32건은 중복 미제거, S2의 20/50은 사람 수가 아니며 원인 미확인, T1의 2/3과 T3의 오인 장면은 작은 가상 검증이다.
7. 결정 변경표
항목 이전 지금 이유 개발 한도 12 7 H1 추천 범위 A+C2 A 단독 개발 8 > 7 C2 포함 보류 개발 1 부족 B, D 보류 보류 한도 초과(변경 없음) 총인일/금액 13 / 2,600,000 6 / 1,200,000 범위 축소 8. 일정 담당자에게 확인할 질문
- 개발 7인일은 2주 전체의 확정치인가, 부재자의 복귀 시점이 있는가?
- 부재자가 A 담당이었는가? A 4인일을 앞쪽에 배치할 수 있는가?
- 개발이 1인일 이상 늘어날 수 있다면 언제, 누가 확정하는가? (확인 전에는 가정하지 않는다.)
- 디자인 4, QA 2가 필요한 시점에 실제로 가능한가?
- A만 출시해도 목표일 요구가 충족되는가?
3 / 4
확인과 해설
AI에 어떤 요청을 할지 생각한 뒤 해설을 읽으세요. 답안 작성·제출·외부 AI 실행은 선택입니다.
정답을 맞혀야 다음 수업으로 가는 시험이 아닙니다. 해설을 읽고 이해하는 데 사용하세요.
Q1AI는 A+D의 비용 3,400,000원이 예산 안이라 통과라고 했습니다. 어떤 열을 다시 보게 할까요?
내 생각 적기 (선택)
작성 내용은 전송되지 않으며, 페이지를 떠나거나 새로고침하면 사라져요. 필요한 내용은 복사해 두세요.
답과 해설 보기
QA를 다시 보게 합니다. A의 1과 D의 2를 더한 3인일이 가능량 2를 넘습니다. 이 수치들은 연습용 가상 값이며 돈이 남는다고 QA 부족이 해결되는 조건은 없습니다.
직접 비교한 표시이며 자동 채점은 아니에요.
Q2T1/T2 뒤 AI가 A+B+M을 추천하면서 QA만 2인일로 줄였습니다. 그대로 받아도 될까요?
내 생각 적기 (선택)
작성 내용은 전송되지 않으며, 페이지를 떠나거나 새로고침하면 사라져요. 필요한 내용은 복사해 두세요.
답과 해설 보기
안 됩니다. A 1, B 1, M 1을 합하면 QA 3인일이고 T2는 검증 생략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연습용 예산 안에는 들어가도 현재 한도에서는 탈락하므로 A+C2 같은 다른 가능안을 비교해야 합니다.
직접 비교한 표시이며 자동 채점은 아니에요.
Q3A+B와 A+C2의 비용이 모두 2,600,000원입니다. 수정 기록에는 “변경 없음”이라고 써도 될까요?
내 생각 적기 (선택)
작성 내용은 전송되지 않으며, 페이지를 떠나거나 새로고침하면 사라져요. 필요한 내용은 복사해 두세요.
답과 해설 보기
비용은 같지만 포함 기능과 직군별 배분이 바뀌었습니다. 연습용 값으로 개발은 9에서 8, 디자인은 2에서 3으로 달라지고 B 대신 C2를 만듭니다. T1/T2의 검증 결과 때문에 범위를 바꾸었다는 기록을 남깁니다.
직접 비교한 표시이며 자동 채점은 아니에요.
Q4H1 이후 AI가 예산 2,400,000원이 남으니 C2도 하자고 합니다. 어떤 조건을 대조할까요?
내 생각 적기 (선택)
작성 내용은 전송되지 않으며, 페이지를 떠나거나 새로고침하면 사라져요. 필요한 내용은 복사해 두세요.
답과 해설 보기
개발 가능량 7과 A+C2의 개발 8을 비교합니다. 연습용 계산에서 1인일이 부족하며 다른 직군이나 돈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자료가 없습니다. A만 남기거나 승인된 새 자원·새 견적을 확인한 뒤 다시 판단합니다.
직접 비교한 표시이며 자동 채점은 아니에요.
자주 하는 실수
- 지원 문의 건수·이용 횟수·사람 수를 같은 값처럼 합치기
- 총비용만 비교하고 QA 같은 직군별 병목을 빼기
- AI가 기억한 수정 작업 M을 표 이름과 계산에서 생략하기
- 인일을 확인 없이 달력 일정이나 효과 보장으로 바꾸기
나의 학습 기록
완료 표시는 선택이에요. 수업을 마쳤다고 판단되면 직접 표시하세요. 표시하지 않아도 다음 수업으로 갈 수 있어요.
완료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요.
4 / 4
내 업무에 적용하기
새 자료가 주어지면 활용 순서와 확인 기준을 어떻게 바꿀지 생각해 보세요. 외부 도구를 직접 써 보는 것은 선택입니다.
직접 해 보기: AI의 수정안을 한 줄의 근거로 설명하기
먼저 도구 없이 A+D가 왜 탈락하는지 한 문장으로 설명해 보세요. 답은 ‘3,400,000원으로 예산은 맞지만 QA 3인일이 한도 2를 넘기 때문’입니다. 이 문장이 나오면 비용과 작업 가능량을 분리해 읽은 것입니다. 다음으로 A+B에서 A+C2로 바뀐 이유를 T1과 T2에 연결합니다. 이렇게 결론·위반 조건·근거 번호를 함께 쓰면 AI가 만든 기획안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 쉬워집니다.
직접 실행할 때는 첫 요청에 초기 자료만 주고 답을 저장합니다. 두 번째에는 T1~T4를 넣어 변경표를 요구하고, 세 번째에는 H1/H2를 넣어 다시 계산합니다. 세 답의 총액이 같거나 다르다는 사실만 보지 말고 포함 기능과 직군별 사용량을 비교하세요. 이 실행에서는 첫 두 안의 총액이 2,600,000원으로 같아서 비용만 보면 범위 변경을 놓치기 쉽습니다. 대화 기록을 남기는 이유가 그 차이를 보려는 데 있습니다.
처음부터 큰 일정표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기능 한 개가 추가될 때마다 개발·디자인·QA 세 칸을 더하고, 가능한 양과 비교하는 작은 표부터 익히세요. AI가 계산한 표의 한 행을 손으로 다시 더해 보고 맞으면 다른 안으로 넘어갑니다. 다른 답이 나와도 필수 A와 한도, 의존 관계, 검증 조건을 모두 만족한다면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 수업은 특정 추천 문장을 외우는 과제가 아닙니다.
마지막 산출물에는 포함할 것, 보류할 것, 바뀐 이유, 다음에 확인할 것 네 항목을 남깁니다. 예컨대 H1 이후에는 A만 포함하고 C2는 개발 1인일 부족으로 보류하며, 담당자 배치와 QA 투입 시점을 확인합니다. 실제 회사의 계획에 옮길 때는 이 가상 견적을 복사하지 않고 해당 팀이 확인한 값을 입력해야 합니다. AI를 활용해 만든 것은 결정을 검토하는 구조이며 실제 출시 날짜나 사용자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직접 적어 보기 (선택)
요청문이나 이해한 내용을 기록하고 싶을 때만 열어 사용하세요. 이 입력란은 AI에 연결되지 않은 메모장입니다.
작성 내용은 전송되지 않으며, 페이지를 떠나거나 새로고침하면 사라져요. 필요한 내용은 복사해 두세요.
참고 자료
- 처음 입력한 가상 자료 — AI Ping
- 두 번째 대화의 추가 자료 — AI Ping
- 새 조건의 검증 자료 — AI Ping
- 편집자가 검수한 완성 산출물 — AI Ping
- Claude 실제 응답 1 원문 — AI Ping
- Claude 실제 응답 2 원문 — AI Ping
- Claude 실제 응답 3 원문 — AI Ping
- Prompting best practices — Anthropic
- Reduce hallucinations — Anthro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