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기 전에 구도부터… 캔바 Craft 공개
3줄 요약
- 캔바가 구도를 먼저 계획한 뒤 이미지를 그리는 자체 모델 Craft를 발표했다.
- 최대 2K 이미지를 제공하며, 공개 API는 현재 제공하고 MCP 연결은 예고했다.
- Dream Lab의 생성·참조 이미지·해상도 향상은 AI 이용 한도를 소비할 수 있다.
실무디자이너마케터
캔바는 10월 23일 자체 이미지 생성 모델 Craft를 발표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첫 단계에서 요소 배치·상대 크기·문자 등의 구도를 계획하고, 다음 단계에서 그 계획을 이미지로 렌더링한다.
캔바의 연구 소개는 생성 이후의 수정도 강조한다. 별도의 Magic Layers는 평면 이미지의 요소를 분리하고 편집 가능한 텍스트를 만드는 기능이다. Craft 발표도 이 도구로 생성 결과를 편집하는 흐름을 소개한다.
발표에 따르면 Craft는 Dream Lab과 공개 API에서 제공된다. Craft의 Canva MCP 연결은 아직 예고 단계다. 도움말은 생성·참조 이미지·해상도 향상 기능이 AI 이용 한도를 소비한다고 안내하므로, 제공 범위와 무료 무제한 사용을 혼동하면 안 된다. 이 기사는 직접 이미지를 생성해 품질을 비교한 결과가 아니다.
왜 중요한가
AI Ping은 그림의 완성도와 함께 글자·배치를 다시 고치는 과정이 디자이너의 중요한 비교 기준이라고 본다. 실제 작업물에서 수정 과정과 이용 한도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누구에게 중요한가
출처
- Introducing Canva Craft — Canva
- Introducing Canva Research — Canva
- Generate images with Dream Lab — Canva Help Center